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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효신 사기혐의. /사진=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
이날 앞서 A씨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률사무소 우일 측은 "27일 서울 서부지검에 가수 박효신을 사기혐의로 고소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박효신은 애초부터 고소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할 생각도 없으면서 고소인으로부터 차량과 시계, 현금 등을 편취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를 전면 반박한 박효신 측은 "박효신은 현재 예정되어 있는 공연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당 건에 대해서는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의 유포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29일부터 약 3주 간 총 6회에 걸쳐 3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국내 솔로 가수 최초로 올림픽 체조경기장 역사상 가장 많은 관객인 11만 명을 넘어서는 자리로 화제를 모았고, 박효신은 전석 매진으로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자랑해 주목 받았다.
다음은 박효신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글러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명백히 말씀드릴 수 있는 사실은, 박효신 아티스트는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습니다.
박효신 아티스트는 현재 예정되어 있는 공연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당 건에 대해서는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의 유포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아티스트가 예정된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글러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명백히 말씀드릴 수 있는 사실은, 박효신 아티스트는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습니다.
박효신 아티스트는 현재 예정되어 있는 공연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당 건에 대해서는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의 유포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아티스트가 예정된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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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