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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놀자가 1일부터 일본숙소 최저가 보상제를 실시한다. /사진=야놀자 |
야놀자는 1일부터 야놀자 고객들이 야놀자 앱에 등록된 일본 특급호텔을 비롯해 캡슐호텔, 료칸(일본 전통 숙박시설), 게스트하우스 등 1만6000여개의 숙박시설을 국내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고 예약한 숙소가 다른 곳보다 비쌀 경우 차액의 200%를 포인트로 보상한다고 밝혔다.
야놀자는 일본숙소 최저가 보상제 실시를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야놀자 앱 내 이벤트 게시판에 ‘가고 싶은 일본 도시와 그 이유’를 댓글로 달면 100명을 추첨해 야놀자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일본숙소 예약자 전원에게 국내숙박 할인 쿠폰팩을 증정한다.
강석환 야놀자 마케팅전략실장은 "일본은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 국가 중 한 곳인 만큼 인기 여행지의 숙박시설을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저가 보상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객들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숙소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라쿠텐 라이폴 스테이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일본 내 숙박 인벤토리를 대량 확보한 야놀자는 일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또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공유숙박 및 장기 렌털 숙소 등도 최저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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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