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전역하는 김수현 보러온 팬들
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의 종 앞에서 팬들이 배우 김수현의 전역을 기다리고 있다.

김수현은 어린 시절 앓아온 심장 질환으로 첫 징병검사 당시 대체 복무에 해당하는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지만 현역 입대를 향한 강한 의지로 꾸준한 건강관리를 해오며 재검을 받아 결국 1급 판정을 받고, 2017년 10월 23일 현역으로 입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