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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세연 SNS./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
그녀는 사진 속에서 짧은 청반바지와 운동화를 매치시키고 가방을 어깨에 걸친 모습으로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 신입 코디로 출동합니다. 유쾌 유쾌X상쾌X통쾌한 예능 나들이 모두 잊지 말고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진세연은 30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 김수용과 함께 코디로 나서 즉석 상황극을 펼치는 등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먼저, 복팀의 김동완과 장동민이 처음으로 살펴본 집은 파주의 빨간 파라솔 3층집. 완공된 지 일주일 된 신축 건물로 넓은 앞마당과 2층까지 시원하게 뚫린 층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다소 좁은 주방은 아쉬웠다. 두 번째 매물은 주택과 아파트의 장점만 접목시킨 곳으로 공간 활용이 잘 된 스킵 플로어 구조였지만 다소 계단이 많아 불편하다는 평가였다.
덕팀의 김숙과 진세연 그리고 김수용은 첫 번째 매물로 고양시의 별 모양의 집을 소개했다. 유니크한 외경과 갤러리 같은 감각적인 주방은 좋았으나, 3대가 함께 살기에는 방이 적어 아쉬웠다. 두 번째 매물은 파주시에 위치한 대나무 중정 하우스였다. 드라마 속 회장님 댁처럼 넓은 거실과 높은 층고, 특히 서까래 지붕에 중목 구조가 인상적이었다. 창문만 열면 삼림욕이 가능하고 특히 집 한복판에 대나무 중정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복팀의 김동완과 장동민 두 사람은 실제로 마흔의 동갑내기 전원주택 주민으로 전원생활의 노하우와 팁을 서로 공개하며 ‘불혹맨스’를 뽐냈으며, 덕팀의 김수용은 리액션 실종자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리액션을 자주 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특히 김수용은 끊임없이 상황극을 선보였다가 데뷔 29년 만에 개그인생 위기를 맞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의뢰인 가족은 덕팀의 ‘대나무 중정 하우스’를 선택 했다. “가족이 다 같이 지낼 수 있는 집이다. 그리고 뒤에 삼림욕장이 있어서 좋았다”고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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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