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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은행이 1일 출시한 '여행스케치 아시아나클럽 카드' 출시 1호 가입자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광주은행 |
광주은행은 여행과 힐링의 트렌드에 맞춰 20~30대 Youth고객 및 항공 마일리지 적립 선호 고객을 위해 아시아나항공과 제휴를 맺고 '여행스케치 아시아나클럽카드' 신용(플래티늄)·체크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여행스케치 아시아나클럽 플래티늄카드’는 전월실적 상관없이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 1000원당 1마일리지를 기본 적립해 주고 ▲교통, 편의점, 커피, 간편결제, 앱스토어(AppStore), Play스토어, 넷플릭스 등 2030업종에서는 이용금액 1000원당 2마일리지 ▲해외 온·오프라인 이용금액 1000원당 3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이외에도 ▲국내 특급호텔과 인천·김포공항 통합 월3회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 인천·김포·김해공항 라운지 통합 연 2회 무료입장 서비스가 제공된다.
‘여행스케치 아시아나클럽 체크카드’는 전월실적 상관없이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 5000원당 1마일리지 ▲플래티늄카드와 동일한 2030업종 이용금액 3000원당 1마일리지 ▲해외 온·오프라인 이용금액 1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특히 광주은행에서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체크카드를 최초로 선보이면서 고객의 카드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환전(USE, JPY, EUR) 시 환율 50% 우대 ▲해외 ATM기 인출 시 건당 최대 3달러의 해외 현금인출수수료 무제한으로 면제 ▲8월31일까지 체크카드 발급 회원을 대상으로 여행관련 업종(여행사/항공사/면세점) 및 해외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이용 시 각 3000원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본점 1층에서 '여행스케치 아시아나클럽카드' 출시를 기념해 1호 가입자로 나선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님의 선호 업종과 해외 사용금액에 대해서 기존 광주카드의 아시아나항공 제휴 마일리지 적립보다 2~3배 더 적립해드릴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했다. 더 풍성해진 광주카드 혜택에 고객님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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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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