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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피코스메틱이 여름을 겨냥해 타투 + 스티커 = ‘타티커(TATICKER)’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타티커’는 개성을 중시하는 페인토즈(pAintoZ)에서 론칭한 타투스티커 라인으로 안전하고 쉽게 타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현업에서 활동중인 인기 타투이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으로, 장소나 기분에 따라 유행하는 타투 도안으로 스타일 변신을 해보는 재미가 있다.
‘타티커’는 3일에서 최대 5일까지 타투가 지속된다. ‘타티커’ 홍보마케팅팀 담당자는 ‘스티커의 물기가 마른 후 로션을 소량 발라 문지르고 닦아내면 좀 더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고, 혹시 스티커를 잘못 붙였거나 빨리 지우고 싶다면 넓은 테이프를 사용해 스티커 겉면을 붙였다 떼어내는 방법을 반복해주면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 세트에 2매씩 총 16장의 각기 다른 도안으로 구성했다. ▲‘탄’ 작가의 크레파스로 낙서한 듯 상큼한 컬러의 귀여운 도안, ▲‘헤이지’ 작가의 펜으로 스케치한 듯 섬세하고 감성적인 도안 그리고 ▲‘알알’ 작가의 파스텔화 느낌의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도안까지 3명의 인기 타투이스트들의 다양한 도안이 준비돼있으며 KC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만 3세 이상부터 남녀노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타티커’는 랄라블라(구 왓슨스) 주요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에스앤피코스메틱 |
‘타티커’는 개성을 중시하는 페인토즈(pAintoZ)에서 론칭한 타투스티커 라인으로 안전하고 쉽게 타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현업에서 활동중인 인기 타투이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으로, 장소나 기분에 따라 유행하는 타투 도안으로 스타일 변신을 해보는 재미가 있다.
‘타티커’는 3일에서 최대 5일까지 타투가 지속된다. ‘타티커’ 홍보마케팅팀 담당자는 ‘스티커의 물기가 마른 후 로션을 소량 발라 문지르고 닦아내면 좀 더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고, 혹시 스티커를 잘못 붙였거나 빨리 지우고 싶다면 넓은 테이프를 사용해 스티커 겉면을 붙였다 떼어내는 방법을 반복해주면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 세트에 2매씩 총 16장의 각기 다른 도안으로 구성했다. ▲‘탄’ 작가의 크레파스로 낙서한 듯 상큼한 컬러의 귀여운 도안, ▲‘헤이지’ 작가의 펜으로 스케치한 듯 섬세하고 감성적인 도안 그리고 ▲‘알알’ 작가의 파스텔화 느낌의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도안까지 3명의 인기 타투이스트들의 다양한 도안이 준비돼있으며 KC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만 3세 이상부터 남녀노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타티커’는 랄라블라(구 왓슨스) 주요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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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