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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한드로 아각 포뮬러 E 회장이 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Seoul E-Prix 2020 ’ 관련 기자 간담회에서 대회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포뮬러E'는 자동차 레이싱의 최고봉으로 불리는 포뮬러1(F1)을 주관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2014년부터 개최한 순수 전기차 경주대회로 르노, BMW, 마힌드라, 미쉐린 등 글로벌 완성차·부품업체가 참가한다.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Seoul E-Prix 2020’은 내년 5월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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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