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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가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김종갑 교장)와 국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된 주요 양해각서에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학 자격 조건에 부합하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학생을 매해 1명씩 교장 추천을 받아 장학생으로 선발하며, 학기별 1회 이상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학설명회 개최 지원 등 각 학교의 발전도모를 위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서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유타대 환경건설공학과와 연계한 특별 강연 및 전공별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진행 예정이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학처 최재훈 담당자는 "이번 협약식은 유타대학교가 국내 고등학교와 맺은 9번째 MOU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글로벌 인재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며, "유학을 생각했던 다수의 국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유학 대안으로 미국과 동일한 졸업장을 수여할 수 있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를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
이날 체결된 주요 양해각서에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학 자격 조건에 부합하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학생을 매해 1명씩 교장 추천을 받아 장학생으로 선발하며, 학기별 1회 이상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학설명회 개최 지원 등 각 학교의 발전도모를 위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서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유타대 환경건설공학과와 연계한 특별 강연 및 전공별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진행 예정이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학처 최재훈 담당자는 "이번 협약식은 유타대학교가 국내 고등학교와 맺은 9번째 MOU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글로벌 인재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며, "유학을 생각했던 다수의 국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유학 대안으로 미국과 동일한 졸업장을 수여할 수 있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를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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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