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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DB |
재계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로 거처를 옮긴 뒤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하면서 이날 병원 입원을 결정했다.
최근 신 명예회장은 법원의 거처이전 결정에 따라 잠실 롯데월드타워 레지던스 49층에서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 34층으로 거처를 옮겼고 이후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다.
롯데 측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은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등 기력이 쇠약해져 링거까지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병원 입원도 건강상태 악화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롯데 측은 "위독한 상황은 아니며, 건강 악화에 대한 검진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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