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BMW 매장. /사진=뉴시스 추상철 기자
서울시내 한 BMW 매장. /사진=뉴시스 추상철 기자
BMW그룹 코리아는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BMW와 미니(MINI) 디젤 차량을 신규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차 보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BMW그룹 코리아는 디젤 모델에 대한 새로운 약속이자 BMW와 미니 디젤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BMW나 미니 디젤 차량 신규 구매 후 엔진룸 내부로부터 시작된 화재로 엔진룸의 전반적인 부위부터 차량 전체로 화재가 발생할 시 운행했던 차량과 동일한 모델의 신차로 교환해준다.

신차 보장 프로그램은 BMW와 미니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차량 관리를 받은 첫번째 소유주에 한해 기간 제한 없이 혜택이 제공된다.


BMW는 가장 엄격한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디젤 모델을 통해 앞으로도 기술의 혁신, 효율성,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차량을 선보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