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리프트 라이벌즈 꼬마 전설이 증정 이벤트 이미지.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2019 리프트 라이벌즈 꼬마 전설이 증정 이벤트 이미지.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2019 리프트 라이벌즈 LCK-LPL-LMS-VCS(이하 리프트 라이벌즈)’가 오늘(4일) 개최된다.

리프트 라이벌즈는 리그오브레전드(LOL) 국제대회로 블루 리프트와 레드 리프트로 구분된 각 지역이 경쟁해 승자를 가른다.

한국(LCK)이 포함된 레드 리프트에는 중국(LPL)과 대만·홍콩·마카오 통합 리그(LMS)와 베트남(VCS)이 포함돼 있다. LCK와 LPL에서 각각 4개 팀이 출전하고 LMS와 VCS에서 2개 팀이 출전한다.


한국 LCK 리그 대표로 출전하는 팀은 SKT T1, 그리핀, 킹존드래곤X, 담원게이밍이다.

2019 리프트 라이벌즈는 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이뤄진다. 경기장 입장은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경기는 오후 4시에 시작된다.


한편 대회 현장에는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먼저 유료 관람객 전원에게 ‘전략적 팀 전투’의 플레이어 아바타 ‘꼬마 전설이 11개 세트(4900 RP)’와 ‘명품 상자 & 열쇠 다섯 개 세트(1125 RP)’를 제공한다. 꼬마 전설이 세트와 명품 상자 세트는 경기 티켓을 입장 팔찌로 교환하는 과정에서 코드 형태로 증정받을 수 있다.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열린다.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어 #2019리라, #리그오브레전드 해시태그를 넣어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고, LoL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면 ‘종이로 접은 누누와 윌럼프’ 스킨을 증정한다. ‘누누와 윌럼프’ 챔피언이 없을 경우 챔피언까지 함께 증정된다.

인스타그램 인증샷을 즉석 출력할 수 있는 키오스크도 설치된다. 키오스크에는 매일 총 10장의 황금 테두리 인화지가 섞여 있어 황금 테두리 사진을 출력한 이들에게는 깜짝 선물이 추가적으로 지급된다.


또한 준결승전인 오는 6일과 결승전인 7일에는 ‘해시태그 라이브’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9리라, #리그오브레전드 해시태그를 넣은 인스타그램 인증샷들이 장충체육관 1층 광장에 마련된 LED 화면에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재치있는 인증샷을 남긴 관람객을 선정해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