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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투자자를 매칭하는 아이디어 공유 플랫폼 ‘피칫’이 정식 출시됐다. 피칫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유래된 엘리베이터 피치 문화를 동영상 기반의 플랫폼으로 옮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다.
피칫 플랫폼 내에서는 마치 데이팅 어플리케이션과 같이 투자자가 스타트업이 업로드 한 엘리베이터 피치 영상을 보고 대화방을 생성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피칫은 이 모든 과정을 2분 엘리베이터 피칭 영상을 통해 간소화하여 국내 투자자와 스타트업 사이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피칫의 이동재 대표는 “크라우드펀딩과 같은 비(非) 면대면 의사소통 투자 방식은 한 명의 투자자로부터 큰 금액을 출자 받기 힘들다는 점에서 초기 스타트업의 간결한 지분 구조 및 신속한 자금 확보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렵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엔젤 투자자와 VC, 그리고 액셀러레이터의 장점은 살리면서 스타트업에 대한 접근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피칫 플랫폼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피칫은 지난 26일 ‘제1회 2분 엘리베이터 피칭 대회’를 마무리하고 우수 3팀을 선정했다. 해당 우수팀에게는 각 300만원의 지원금과 투자자 미팅 기회 3회가 수여될 예정이다.
| ©피칫 |
피칫 플랫폼 내에서는 마치 데이팅 어플리케이션과 같이 투자자가 스타트업이 업로드 한 엘리베이터 피치 영상을 보고 대화방을 생성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피칫은 이 모든 과정을 2분 엘리베이터 피칭 영상을 통해 간소화하여 국내 투자자와 스타트업 사이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피칫의 이동재 대표는 “크라우드펀딩과 같은 비(非) 면대면 의사소통 투자 방식은 한 명의 투자자로부터 큰 금액을 출자 받기 힘들다는 점에서 초기 스타트업의 간결한 지분 구조 및 신속한 자금 확보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렵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엔젤 투자자와 VC, 그리고 액셀러레이터의 장점은 살리면서 스타트업에 대한 접근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피칫 플랫폼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피칫은 지난 26일 ‘제1회 2분 엘리베이터 피칭 대회’를 마무리하고 우수 3팀을 선정했다. 해당 우수팀에게는 각 300만원의 지원금과 투자자 미팅 기회 3회가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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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