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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미지 검색은 GS샵 모바일앱을 통해 서비스된다. 고객들이 모바일앱 검색 창에서 카메라 아이콘을 누른 뒤 직접 사진을 촬영하거나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GS샵은 이미지의 색상, 무늬, 디자인 등을 유형별로 파악해 최대 100개의 상품을 자동으로 찾아준다.
현재 이미지 검색은 패션 의류를 중심으로 적용돼 있으며 이후 잡화, 가구, 인테리어 등 전 상품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AI기반 이미지 분석 기술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추천해 주는 형태다. 싱가폴 소재의 글로벌 스타트업인 Visenze와 협업을 통해 GS샵에 적용했다.
서비스를 기획한 GS샵 매장마케팅팀 이진호 팀장은 “고객들은 GS샵 모바일앱에서 사진을 한 장 찍는 것만으로도 맞춤형 쇼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후에도 GS샵은 모바일 고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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