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레인보우 미디어 |
‘미스트롯’ 인기투표에서 3위를 기록할 정도로 주목받았던 그에게 인기 비결을 묻자 “차갑게 생겼는데 애교가 많다. 실생활에서 나오는 애교로 팬분들을 대하는데 그러는 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미스트롯’ 종영 후 콘서트에 한창인 그는 출연자들과 매일 연락을 주고받는다며 가장 친한 사람으로 숙행, 송가인, 정다경을 꼽았다.
‘트로트 공주’라는 수식어로 화제가 된 그는 “평소에 어깨 뽕 들어가거나 핑크색 옷을 좋아한다”며 ‘미스트롯’ 예선부터 관계자들이 공주라고 불러줘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튀는 옷을 좋아해 동대문에서 쇼핑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단다. 패션뿐 아니라 일상도 평범하지 않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어린 나이에 트로트 가수를 해 힘든 점이 없냐 묻자 “나이 많으신 분들이 많아서 기댈 수 있고 배울 점도 많았다. 도움이 많이 돼 오히려 좋더라”고 답했다.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은 없냐는 질문에는 트로트 가수 하려면 살쪄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미스트롯’ 출연 후 체중이 5kg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봉우리 아나운서와 자매지간으로 화제가 된 그에게 어릴 적부터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을 것 같다고 하자 “서로 내가 더 예쁘다고 한다”고 말하기도. 이어 닮은꼴 연예인이 있냐 묻자 김희선, 오윤아, 박신혜를 닮았다는 말을 들어봤다고 답했다.
| ©레인보우 미디어 |
한편 롤모델로 홍진영을 꼽은 그는 노래, 연기, 예능 활동을 하며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