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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M20. /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온라인 패션스토어 ‘무신사’에서 갤럭시M20 사전판매를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M20을 오는 14일까지 온라인 패션스토어 무신사에서 단독 사전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갤럭시M20은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로만 출시되며 가격은 22만원이다.
삼성전자와 무신사는 사전판매를 기념해 ▲비바스튜디오 ▲키르시 ▲크리틱 ▲마크곤잘레스 등 패션브랜드와 협업해 ‘갤럭시M20’ 전용 스페셜 패키지도 판매한다. 스패셜 패키지는 갤럭시 M20, 티셔츠, 휴대폰케이스, 무신사 쿠폰북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4만9000원이다.
갤럭시M20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중저가 모델로 ▲5000밀리암페어시(mAh) 배터리 ▲6.3인치 인피니티 V 디스플레이 ▲3기가바이트(GB) 메모리 ▲안면·지문인식 센서 ▲전면 800만화소·후면 1300만화소(일반), 500만화소(초광각) 카메라가 특징이다.
갤럭시M20은 정식출시일인 15일부터 삼성닷컴, G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에서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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