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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청신. /사진=채널A '천일야사' 방송화면 캡처 |
고려 역관 유청신이 채널A '천일야사'에 소개되면서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천일야사'에서는 원나라에서 사는 고려의 천민 유청신이 충렬왕과 함께 호두 묘목을 가지고 오게 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방송에 따르면 유청신은 그동안 모은 호두 씨를 원나라에 뺏기고 목숨을 위협받았으나, 충렬왕의 기지로 살아서 고려까지 오게 된다. 이후 그는 상투 속에 숨겨뒀던 호두를 고려에 널리 퍼뜨리면서 몽골어 역관 신분에서 최고위직 시중의 반열에까지 올랐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천일야사'에서는 원나라에서 사는 고려의 천민 유청신이 충렬왕과 함께 호두 묘목을 가지고 오게 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방송에 따르면 유청신은 그동안 모은 호두 씨를 원나라에 뺏기고 목숨을 위협받았으나, 충렬왕의 기지로 살아서 고려까지 오게 된다. 이후 그는 상투 속에 숨겨뒀던 호두를 고려에 널리 퍼뜨리면서 몽골어 역관 신분에서 최고위직 시중의 반열에까지 올랐다.
또 유청신은 고려 국왕은 물론 원나라 황제 쿠빌라이의 총애를 받은 인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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