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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혜상.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
안혜상이 시댁살이를 공개하면서 충격을 안겼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댄스스포츠 선수
안혜상과 남규택 부부가 시댁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혜상 남규택 부부는 이날 시아버지 제사를 위해 부산 시댁에 방문한 가운데 근처에 있는 이모댁에도 가달라는 시어머니의 요청에 안혜상은 서울로 올라가는 일정을 미루고 이모댁으로 향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댄스스포츠 선수
안혜상과 남규택 부부가 시댁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혜상 남규택 부부는 이날 시아버지 제사를 위해 부산 시댁에 방문한 가운데 근처에 있는 이모댁에도 가달라는 시어머니의 요청에 안혜상은 서울로 올라가는 일정을 미루고 이모댁으로 향했다.
이후 시이모댁에는
80명 가까이 되는 많은 시댁 식구들이 모여 있어 안혜상을 당황하게 했다.
남편 남규택은 "기다리느라 시장하셨을 텐데, 저녁이라도
함께 먹자"고 말했다. 하지만 안혜상은 남규택에게 "매년 명절마다 찾아오는데, 시댁에 오는 빈도를 줄이면 안 되냐. 오늘도 인사만 드리고 간다
했는데 이게 뭐냐"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에
남규택은 "늘리면 늘렸지 줄이는 건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MC들에게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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