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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라디안큐바이오 |
김성규 KBS 희극인실 회장은 “우리 희극인들이 방송을 위해 짙은 화장을 하고 불규칙한 생활로 발생되는 피부 트러블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데 하루 1~2분으로 간편하게 피부건강을 지킬 수 있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라디안큐바이오 닥터버블은 JTBC4의 새로운 뷰티 토크 프로그램 <뷰티룸>의 제작 지원에 나섰다. <뷰티룸>은 한류 아이돌이 사용하는 화장품, 패션은 물론 이너뷰티와 헬스뷰티를 비롯해 뷰티 전문가들의 팁까지 모두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닥터버블 관계자는 “<뷰티룸> 제작지원을 통해 최근 K-뷰티가 전세계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만큼 국내외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닥터버블의 효과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닥터버블은 손을 대지 않아도 기포판에서 발생되는 수많은 공기 방울을 통해 손 세안만으로는 씻어낼 수 없는 모공 깊숙한 곳의 노폐물 제거는 물론 피부 표면의 각질까지 제거해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세안기기다.
닥터버블은 공기방울이 피부와 접촉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피부에 흡착하는 특징을 활용해 피부에 흡착된 공기방울이 모공 속으로 빨려 들어간 후 미세한 진동과 초음파를 발생시켜 피부에 남아있던 잔여물과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빠르게 배출시킨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23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의 임상 테스트 결과 모공 속 노폐물 세정 효과가 87.3%, 묵은 각질 제거효과가 72.2%, 피부 윤기(광채)개선이 54.1% 순으로 탁월한 효과를 나타냈다.
김범기 라디안큐바이오 대표는 “공기방울은 피부와 접촉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피부에 흡착하는 성질을 갖고 있어서 모공 속으로 들어간 미세기포가 피부 속 각종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주고 보습효과를 지속시켜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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