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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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10일 강진군에서 '2019년 상반기 결산 마케팅 우수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개월간 각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직원 20여명을 초청해 축하와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오찬을 시작으로 고려청자박물관 관람, 도자기 조각체험, 고바우공원 전망대 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서옥원 전남영업본부장은 “개인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직원육성 프로그램을 지속 실시하고, 우수 직원에게는 아낌없는 지원을 할 생각이며, 이와 함께 전남이 전국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초청된 우수직원들은  ‘베스트뱅커 부문’, ‘여신·외환 부문’,‘마케팅꿈나무 부문’ 3개 부문 평가에서 상반기 상위권을 차지했다. 베스트뱅커 부문은 카드, 신탁, 펀드, 방카, e금융, 청약저축의 6개 항목으로 세분화했였으며, 마케팅꿈나무 부문은 입사 5년차 이내의 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