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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화성시 |
이번 점검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집중 단속,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자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대기·폐수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 4933개소 대상으로 실시했다.
화성시는 개선 완료시까지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할 계획이다. 또 이에 대해 개선완료 사업장에 대한 적정 이행완료 여부 확인 등 현장점검 실시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은 환경관리 교육을 2회 개최할 예정이다.
이병열 환경사업소장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싹부터 도려낼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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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