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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9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 총평 보고회' 모습. / 사진제공=수원시의회 |
2014년부터 수원시가 지원하고 수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한‘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는 인성교육, 진로교육, 목표 설정 등의 프로그램을 2박 3일간 실시하며 특성화고 신입생들의 적성개발과 진로 탐색을 돕는 합숙교육으로 올해는 수원시 내 8개 특성화고에서 신입생 2363명이 캠프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의 운영상황과 경과를 보고하고 참여 학생들의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로 수원지역 8개 학교의 신입생 230여명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는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을 비롯해 기획경제위원회 유준숙, 장정희, 이병숙 의원과 수원시·수원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명자 의장은 “참여 학생들의 소감을 통해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가 학생들 간의 우정을 돈독하게 하고 꿈과 목표를 설정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줬음을 알 수 있었다.”며 “우리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밝고 자신감 넘치는 여러분들이 실습 위주의 수원형 도제교육을 통해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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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