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연천군노인지회장배 한궁대회 개최. / 사진제공=연천군 |
이날 대회에는 김광철 연천군수, 임재석 연천군의회 의장, 유봉춘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각 읍·면장들이 자리를 함께해 한궁대회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는 읍면을 대표해 단체전 54팀, 개인전 54명 등 총 400여명의 한궁 선수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경기에 임했으며 출전한 선수 간 선의의 경쟁으로 상호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건강 100세 시대 구현과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노인 회원간 친선게임으로 조직의 친목과 화합의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궁은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스포츠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좁은 공간에서 즐길 수 있고 손 운동을 통해 좌, 우 팔의 유연성과 근력을 키우고 평형성을 향상시킬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있는 스포츠 종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연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