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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
전경련은 또한 국내관광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해외연수 프로그램 국내 전환 ▲세미나·교육연수 등 회의·행사 국내시행을 제안했다.
전경련 유환익 상무는 “여름휴가 기간인 7~8월 중에만 해외로 떠난 내국인 수는 2014년 300만명에서 2018년 500만명으로 5년 만에 67% 증가했고 관광수지 적자액도 같은 기간 중 2조원을 초과하고 있다”며 “국민들의 해외관광이 국내로 전환될 수 있도록 회원사들이 힘을 모아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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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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