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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가수 헨리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전현무는 7월 17일 자신의 SNS에 "Long time no see. 막내얼. 언제나 사랑스런 우리 헨리" #세얼간이 #무지개포에버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거뭇거뭇한 수염과 모자를 쓴 편한한 차림으로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헨리는 전현무를 뒤에서 끌어안고 귀여운 미소를 띄고 있다.
특히 헨리는 "우리 다 형 너무 보고싶어해요"라는 댓글을 달아 둘의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3월 한혜진과 결별 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잠정 하차했다.
사진. 전현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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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