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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가방 수선사 이경한 사장이 루이비통 가방의 진품과 가품을 구별하고 있다./사진=이남의 기자 |
이 사장은 "2대째 명품가방을 수선했더니 작퉁가방이 진짜라고 우기는 경우, 진짜와 똑같이 만들어 달라는 경우 등 다양한 해프닝이 벌어진다"고 말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짝퉁이 판치는 시대. 짝퉁과 진품의 차이는 무엇일까. 명품가방 수선의 달인 이 사장과 짝퉁가방 감별법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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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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