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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여름특집(이하 불청)' 새 친구로 합류한 배우 김윤정(41)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일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의 김윤정은 10대 시절 배우로 활약을 펼쳤다. 당대의 청순 여성 스타들이 출연하는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5기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어 로션 광고부터 인기 과자 CF까지 10대 시절부터 CF 스타로 활약했다.
이후 김윤정은 '오박사네 사람들', '사과꽃향기' 'LA아리랑', '청혼' 등에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고,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뽀미 언니로도 활약해 인기를 끌었다.
김윤정은 현재 인터넷 쇼핑몰에 재직중인 직장인이다. 김윤정은 불청 방송에서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다. 어제 퇴근하고 오늘 새벽에 왔다. 월차를 쓰고 왔다"고 전했다.
한편, '불청'에서 김윤정의 절친인 배우 강경헌은 “김윤정이 구본승을 잘 두라고 했다. 나중에 자기가 들어갈 것이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김윤정의 이상형이 구본승이라는 것.
사진.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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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