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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일론 |
공개된 사진에서 신재하는 자유로운 포즈로 실키한 의상부터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입고 본인만의 매력을 뽐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신재하는 첫 오디션에 대해 "긴장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귀까지 새빨개지는데 처음엔 그게 너무 심했다. 그 당시엔 감독님들에게 큰 기대를 못 준 것 같아. 많이 아쉬웠다."며 6년 전을 회상했다
이어 자신의 장점으로는 “선하게도 또 날카롭게도 다양한 면을 가진 마스크. 그 느낌을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배우로서 열심히 정진하는 중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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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재하의 더 많은 이야기와 컷들은 나일론 8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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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