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을 찾아서'. /사진=징고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초록을 찾아서'. /사진=징고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록 밴드 '슈퍼키드' 출신 징고가 신곡을 발표한다.

징고는 3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초록을 찾아서'를 발매한다.

'초록을 찾아서'는 징고가 지난 5월 발매한 싱글 '모스트(MOST)' 이후 약 2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직접 작사·작곡·편곡까지 도맡은 올 프로듀싱 자작곡이다.


특히 그룹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나잠 수가 믹스 엔지니어로 참여해 특유의 독특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다.
가수 징고. /사진=SBS MTV 'THE SHOW'(더 쇼)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징고. /사진=SBS MTV 'THE SHOW'(더 쇼) 방송 화면 캡처

징고는 이번 '초록을 찾아서'를 통해 보다 더 레트로하고 청량한 멜로디로 지구 밖 다른 행성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전해줄 전망이다.

한편 징고는 '슈퍼키드'(허첵, 징고, 헤비포터)의 보컬로 지난 2006년 데뷔했으며 '쇼바이벌'(2007년), 'TOP밴드 시즌2'(2012년) 등의 프로그램에 멤버들과 나와 음악 솜씨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