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움직이는 10대 여성으로 뽑힌 ‘베키(리베카)’)가 지난 22일 프랑스 니치향수 브랜드 ‘소울시즌스(SOUL SEASONS)’ 의 국내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소울시즌스
©소울시즌스

베키는 중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여러 매체에서 ‘쇼핑의 여신’이라 불리우는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에디터이자 K.O.L(key opinion leader)로 평가 받고 있는 인물이며, 영국의 Financial Time와 Vogue등에서도 그녀의 영향력을 앞다투어 다룬 바 있다.

모바일 플랫폼 ‘위챗’ 내 그녀의 채널에서 BMW MINI 한정판 100대를 완판시키고, 시세이도의 그녀의 이름을 딴 8000개의 에디션이 순식간에 품절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쇼핑 파급력을 가졌다고 알려졌다.


베키는 앞으로 주목할 만한 향수 브랜드로 이제 막 한국에 선보인 컨템포러리 프렌치 니치 향수 브랜드 ‘소울시즌스(SOUL SEASONS)’를 꼽았으며 소울시즌스의 한국 론칭을 알리는 프라이빗 행사에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향수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과 애정을 과시했다.

‘소울시즌스(SOUL SEASONS)’는 120년 역사의 세계 최대 조향 회사와 프랑스 인기 조향사의 협업으로 탄생한 컨템포러리한 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로, 헤리티지와 모던함을 동시에 담아 개성 넘치는 향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최근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베키 뿐 아니라 가수 겸 배우 ‘효민’과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재경’ 등이 참석해 포토월 타임을 가졌고, 미스코리아 출신 인플루언서 ‘박가원’ 등 유명 셀럽과 국내외 인플루언서들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