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서울에 상륙한 20억 애스턴마틴 '발할라'
애스턴마틴 서울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앞 특별부스에서 하이퍼카 '발할라'를 선보이고 있다.

발할라는 미드십 엔진 하이퍼카로 코드명 'AM-RB 003'에서 확인되듯 애스턴마틴과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팀이 협업한 세 번째 시리즈다. 유럽 기준 최고속도는 354㎞, 최고출력 1000마력, 제로백(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2.5초 이내다. 오는 4일까지 코엑스에서 전시된 후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으로 이동해 오는 6일까지 추가 일정을 소화한 후 발할라는 영국 본사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