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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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4원(0.46%) 오른 118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5원(0.46%) 오른 1188.6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상승폭이 소폭 줄어든 1188.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FOMC 회의 이후 달러지수 상승과 전반적인 위험선호 약화, 북한 미사일 발사 등이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