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이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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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체험한 ‘화이트데이VR: 담력시험’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브이라이브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공개된 ‘달려라 방탄’에서는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체험하는 BTS의 모습이 담겼다. VR콘텐츠를 체험하는 과정에서 화이트데이VR: 담력시험이 4라운드 과제로 주어졌다.


화이트데이VR: 담력시험은 지민 대 제이홉과 뷔 대 진의 대결이 펼쳐졌다. 해당 라운드는 공포 속 물건찾기 게임을 콘셉트로 제한시간 안에 물건을 찾아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물건을 찾는 수비팀과 숨기는 공격팀으로 나뉘어 시간내 찾은 개수 만큼 점수가 부여되는 형태로 룰을 정했다.

게임에 참여하지 않는 멤버들도 수비팀 멤버를 응원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게임에 참여했다. 공포장르의 VR게임인 만큼 어느 라운드보다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RM(오른쪽)이 화이트데이VR에 참여한 멤버들에게 팁을 주고 있다. /사진=브이라이브 캡처
RM(오른쪽)이 화이트데이VR에 참여한 멤버들에게 팁을 주고 있다. /사진=브이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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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VR: 담력시험은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를 착용한 상태에서 즐기는 일반 게임과 달리 다른 이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원조 공포게임 화이트데이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만큼 VR과의 시너지효과가 큰 타이틀로 평가받는다.

개발사 손노리 측은 “화이트데이 시리즈의 특징인 밤의 학교체험 특징을 그대로 살리는 한편 전작과 차별화한 플레이와 재미를 추구하는 작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