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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원중의 그만의 독특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트릿 무드 화보가 공개됐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8월 2일 타고난 패션감각과 독보적인 개성을 자랑하는 모델 겸 패션디렉터 김원중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원중은 유니크한 프린팅 재킷, 하프 집업 점프 수트, 숏 팬츠에 레터링 삭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코디를 선보였다. 스포티하면서 스트릿 무드가 느껴지는 등 그의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과 잘 어울어져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2009년 한 패션 디렉터의 눈에 띄어 모델로 데뷔한 김원중은 이국적인 외모가 189cm의 큰 키, 그에 걸 맞는 비율 덕분에 ‘킹원중’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톱모델로 입지를 굳혔다.
사진제공. 뉴발란스 (NEW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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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