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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생활의달인 방송화면 캡처 |
4일 재방송된 SBS <생활의달인>에서는 60년 전통의 수원 평양냉면 맛집이 소개됐다.
이곳은 2대째 전통 냉면 맛을 유지하는 집으로 달인이 육수부터 비빔장과 백김치까지 작은 것 하나하나 전통방식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이 집의 특징인 육수는 깊고 맑은 맛을 자랑한다. 면발 역시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워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른바 평냉 마니아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들썩인다. 이들은 각종 게시판에서 "서울 평냉은 모두 평정했고 이제 경기도다", "수원에 갈 일이 생겼군", "폭염이 오기전 평양냉면으로 원기보충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에 위치한 이 평양냉명집의 이름은 ‘대원옥’이다. 수원 대원옥의 전통평양냉면과 비빔냉면은 한 그릇에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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