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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역배우 박민하. /사진=뉴스1 |
아역배우 박민하가 화제다.
2007년생인 박민하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이다. 지난 2010년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해 아역배우를 시작했다. 이후 SBS 드라마 '야왕'(2013년), '미세스 캅'(2015년)과 영화 '감기'(2013년), '공조'(2017년)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이어갔다. 지난 4~6월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애들생각'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한 매체는 5일 박민하가 전날 전북 임실에서 열린 대한사격연맹 주최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에서 여 초등부 공기소총 10m에 출전해 대회 신기록인 397.4점으로 은메달을 따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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