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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래형이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한다.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차래형은 임시완의 대학교 선배 신재호 역을 맡았다. 강자 앞에 약하고 약자 앞에선 강한 척하는 전형적인 캐릭터다.
촬영에 한창인 차래형은 “’타인은 지옥이다’ 통해 평소 함께 작품을 하고 싶었던 감독님, 작가님, 배우들 등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제가 맡은 신재호 캐릭터가 얄미운 캐릭터지만, 작품 전개에 힘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래형은 영화 ‘나랏말싸미’에서 아버지 세종(송강호)을 도와 글자 만들기에 일조하는 세종과 소헌왕후의 둘째 아들로 출연했다.
한편, OCN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로, 8월 3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 ©아티스트컴퍼니 |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차래형은 임시완의 대학교 선배 신재호 역을 맡았다. 강자 앞에 약하고 약자 앞에선 강한 척하는 전형적인 캐릭터다.
촬영에 한창인 차래형은 “’타인은 지옥이다’ 통해 평소 함께 작품을 하고 싶었던 감독님, 작가님, 배우들 등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제가 맡은 신재호 캐릭터가 얄미운 캐릭터지만, 작품 전개에 힘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래형은 영화 ‘나랏말싸미’에서 아버지 세종(송강호)을 도와 글자 만들기에 일조하는 세종과 소헌왕후의 둘째 아들로 출연했다.
한편, OCN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로, 8월 3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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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