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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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보합 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215.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0.39%) 오른 1220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1215.3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최근의 환율상승 흐름은 국면이 다를 것”이라며 “미국과 중국, 한국과 일본 무역긴장 속 우리나라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심화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