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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 입단을 눈 앞에 둔 풀럼의 라이언 세세뇽(왼쪽). /사진=로이터 |
토트넘 홋스퍼가 잭 클라크와 탕귀 은돔벨레에 이어 또 한 명의 선수를 영입하게 됐다.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풀럼과 라이언 세세뇽 영입에 합의했다. 그에게 책정된 초기 이적료는 2500만파운드(약 368억원)였으나 조시 오노마가 포함되면서 3000만파운드(약 441억원)에 달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6000만유로, 약 814억원)로 은돔벨레를 영입한 토트넘은 그동안 추가 영입이 없었다. 파울로 디발라,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이 연결됐으나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이적시장 막바지에 토트넘의 영입에 탄력이 붙은 모양새다. 수준급 풀백 자원이 턱없이 부족했던 토트넘에게 오랫동안 영입에 공을 들였던 세세뇽의 합류는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현지 매체 ‘텔레그래프’ 소속 샘 왈라스 기자에 따르면 현재 세세뇽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토트넘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풀럼과 라이언 세세뇽 영입에 합의했다. 그에게 책정된 초기 이적료는 2500만파운드(약 368억원)였으나 조시 오노마가 포함되면서 3000만파운드(약 441억원)에 달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6000만유로, 약 814억원)로 은돔벨레를 영입한 토트넘은 그동안 추가 영입이 없었다. 파울로 디발라,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이 연결됐으나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이적시장 막바지에 토트넘의 영입에 탄력이 붙은 모양새다. 수준급 풀백 자원이 턱없이 부족했던 토트넘에게 오랫동안 영입에 공을 들였던 세세뇽의 합류는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현지 매체 ‘텔레그래프’ 소속 샘 왈라스 기자에 따르면 현재 세세뇽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토트넘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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