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육 전문 기업 시원스쿨이 외국어 교육 시장을 이끌어 나갈 스타 강사를 모집하기 위해 총상금 500만 원과 전속 계약의 특전이 담긴 ‘슈퍼티처 오디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시원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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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에서 공개적인 강사 오디션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종 대상으로 선발되는 강사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함께 시원스쿨 대표 강사 전속 계약 체결을 통한 전문 강사 육성 트레이닝 참여, 강의 및 도서 제작의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 대상에 제한이나 자격이 없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모집하는 외국어 부문 또한 전 부문으로 언어에 상관없이 도전할 수 있다.


오디션 참여는 슈퍼티처 오디션 페이지에서 지원자의 셀프 영상 또는 이미지를 함께 첨부해 지원서를 제출하는 방법으로 8월 1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예선을 통과하면 시범강의 촬영 후 심사와 회원들의 투표가 진행되는 본선을 거쳐 최종 선발이 진행된다.

이번 슈퍼티처 오디션을 운영하는 시원스쿨 관계자는 “수강생의 입장에서 ‘얼마나 잘 가르치는가’를 기준으로 선발하기 위해 오디션 형태로 강사를 모집하게 되었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히면서, “학벌과 스펙, 경력의 벽으로 인해 강사로서의 꿈을 망설였던 분들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슈퍼티처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원스쿨 리크루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