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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세닉스 |
이번 투자에는 원익투자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CKD창업투자가 참여했다.
세닉스는 이번 투자유치로 '베이셉' 개발을 앞당길 예정이다. 베이셉은 지주막하출혈 초기의 발생하는 과도한 염증반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기능을 가진 나노바이오 치료제다. 기존 치료제와 가장 큰 차이점은 초산화물(superoxide),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 하이드록실 라디칼(hydroxyl radical) 등 거의 모든 종류의 활성산소를 한 번에 제거하는 강력한 다기능성을 보유한다는 점이다.
연구진은 이 연구 성과를 지난해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국제뇌졸중학회(International Stroke Conference)에서 구연 발표하면서 최고 기초의학상(Basic Science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해당 약물의 효과는 미국심장학회·미국뇌졸중학회의 기관지이자 뇌졸중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뇌졸중(Stroke)의 지난해 12월호에 표지논문(cover article)으로 게재된 바 있다.
연구진은 이 연구 성과를 지난해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국제뇌졸중학회(International Stroke Conference)에서 구연 발표하면서 최고 기초의학상(Basic Science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해당 약물의 효과는 미국심장학회·미국뇌졸중학회의 기관지이자 뇌졸중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뇌졸중(Stroke)의 지난해 12월호에 표지논문(cover article)으로 게재된 바 있다.
이승훈 대표는 "이번 투자는 병원의 임상지식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이루고 이를 통해 의료서비스 고도화 및 최신의료기술 선도를 추구하는 연구중심병원사업의 목표를 실현한 좋은 사례"라며 "향후 국가를 대표하는 신약 바이오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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