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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명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미나명은 톡톡 튀는 컬러감의 톱과 팬츠로 걸크러시 무드를 보여주는 한편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시크한 무드에 도전한 그는 유니크한 패션 스타일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카메라 공포증이 있었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방송 출연도 어려웠지만 이제는 많은 연습을 통해 극복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MBC ‘나 혼자 산다’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을 언급했다.
‘센 언니’ 이미지가 싫어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다는 그는 인기 영상으로 여자친구 신비와 선보인 ‘Sweet But Psycho’ 댄스 퍼포먼스를 꼽았다.
여자친구 신비에 대해서는 “습득력이 정말 빠르다. 조금 더 춤을 잘 추는 친구로 알려졌으면 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외에도 기억에 남는 퍼포먼스가 있냐는 질문에는 2PM 때부터 팬이었던 박재범과 함께했던 ‘All I Wanna Do’와 ‘YACHT’를 꼽았다. 이어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는 리한나, 비욘세, 아리아나 그란데라고 전했다.
안무가를 하게 된 계기로는 어렸을 때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원래 꿈이 가수였다는 그에게 가수 도전 의향을 묻자 “지금은 너무 늦었다. 기회가 된다면 유튜브에 커버 음악 영상 올리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그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14살 때부터 춤을 공부했다던 그는 좋아하는 음악에서 안무 영감을 얻고 있다며 이제는 비트만 들어도 안무가 떠오를 정도라고 말했다. 또 주량에 대해서는 ‘알코올 쓰레기’라며 까스활명수를 먹고 만취한 일화도 있다고 답했다.
| ©레인보우 미디어 |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미나명은 톡톡 튀는 컬러감의 톱과 팬츠로 걸크러시 무드를 보여주는 한편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시크한 무드에 도전한 그는 유니크한 패션 스타일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카메라 공포증이 있었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방송 출연도 어려웠지만 이제는 많은 연습을 통해 극복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MBC ‘나 혼자 산다’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을 언급했다.
‘센 언니’ 이미지가 싫어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다는 그는 인기 영상으로 여자친구 신비와 선보인 ‘Sweet But Psycho’ 댄스 퍼포먼스를 꼽았다.
여자친구 신비에 대해서는 “습득력이 정말 빠르다. 조금 더 춤을 잘 추는 친구로 알려졌으면 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외에도 기억에 남는 퍼포먼스가 있냐는 질문에는 2PM 때부터 팬이었던 박재범과 함께했던 ‘All I Wanna Do’와 ‘YACHT’를 꼽았다. 이어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는 리한나, 비욘세, 아리아나 그란데라고 전했다.
안무가를 하게 된 계기로는 어렸을 때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원래 꿈이 가수였다는 그에게 가수 도전 의향을 묻자 “지금은 너무 늦었다. 기회가 된다면 유튜브에 커버 음악 영상 올리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그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답했다.
| ©레인보우 미디어 |
한편 14살 때부터 춤을 공부했다던 그는 좋아하는 음악에서 안무 영감을 얻고 있다며 이제는 비트만 들어도 안무가 떠오를 정도라고 말했다. 또 주량에 대해서는 ‘알코올 쓰레기’라며 까스활명수를 먹고 만취한 일화도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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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