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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간장 활용 갈비탕. /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
‘어간장’이 9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어간장을 활용해 갈비탕 레시피를 선보였다.
어간장은 생선과 소금으로 발효시켜 만든 순수 액체 조미료로 액젓을 발효할 때 생성되는 유해물질 ‘히스타민’이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의 기준치에 비해 약 10배 정도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는 이날 “검지 않고 맑게 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언급하며 어간장 한 큰 술과 새우젓 소량, 소금 2 작은술을 넣어 갈비탕을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진짜 정성이구나”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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