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의정부시의회, 일본 아베 정부 규탄. /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
안지찬 의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엄중한 사태에 대해 의정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함으로써 일본 정부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한다"며 "우리 의정부시민들은 이번 경제 보복 조치가 철회될 때까지 향후 일본여행을 자제하고 일본에서 수입되는 상품구매를 자제하는 등 'NO JAPAN'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