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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KBS |
타히티는 면적 1042㎢에 인구 약 13만명이 살고 중심도시는 파페에테다. 투명한 바다가 있는 섬 타히티는 남태평양의 낙원이라고 불린다. 에메랄드빛의 보라보라섬에는 상어와 가오리가 함께 액티비티를 즐긴다.
보라보라섬은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다. 물속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스노클링 체험과 전용풀을 가진 풀빌라, 리조트 내 최고급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일상에 휴식을 주는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10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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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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