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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욱오산시장이 교육에 대한 발표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오산시 |
‘2019 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는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국가교육회의, 교육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주관하는 행사로 ‘자치와 혁신이 만나, 교육을 지역을 살린다’라는 주제로 학술제와 문화제 2개 분야를 7~9일 3일간 운영했다.
혁신교육지방정부정부협의회 회원도시인 오산시는 7~8일 자유강연, 공연활동, 홍보부스 운영에 참가했다. 곽 시장은 자유강연에서 방용호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공동으로 발표하고 청중과 질의응답 및 자유로운 의견 나눔시간을 가졌다.
곽 시장은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교육주체가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교육자치 구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행사에 오산 혁신교육의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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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