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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7월24일 서울 종로구 국가기후환경회의에서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반기문 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뉴시스DB |
이번 영남권 토론회는 전국 500여 명의 국민참여단 중 영남권 거주자 100여 명과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 모더레이터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인 12월~3월에 필요한 대책 중 핵심 의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국민정책참여단이 다양한 의제를 학습하여 전문성을 키우고자 하는 취지에서 열린다.
▲산업 ▲수송 ▲발전 등 핵심 의제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 분임별 토의,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해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요인과 실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3개 권역별 토론회를 거쳐 9월 중 전체 국민정책참여단이 참석하는 제2차 국민대토론회를 개최하여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국민 제안을 수렴하고 모아진 의견을 국가기후환경회의 본회의 심의를 거쳐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 등의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제안된 정책들에 대해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3개 권역별 토론회를 거쳐 9월 중 전체 국민정책참여단이 참석하는 제2차 국민대토론회를 개최하여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국민 제안을 수렴하고 모아진 의견을 국가기후환경회의 본회의 심의를 거쳐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 등의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제안된 정책들에 대해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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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