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일리 사이러스 SNS
/사진=마일리 사이러스 SNS
할리우드 스타커플인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결혼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지는 두 사람이 결혼 생활을 1년도 채 지내지 못한 채 헤어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마일리 사이러스 측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달하면서 "두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10년 영화 ‘라스트 송’을 함께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뒤 2013년 약혼했다 결별했다. 이후 2016년 재결합해 지난해 12월 결혼에 골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