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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차바이오텍 |
차바이오텍이 이번에 획득한 '향상된 산후 부착형 세포 및 그의 용도' 특허는 태아줄기세포 가운데 태반의 양막에서 유래한 중간엽 줄기세포에 대한 것이다. 차바이오텍은 이 특허 획득으로 태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활용해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차바이오텍이 보유한 태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는 기존 성체줄기세포 대비 뇌 손상 및 신경염증 억제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다양한 핵심인자를 내포하고 있어 알츠하이머병, 루게릭병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
차바이오텍은 현재 이를 활용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Plastem-AD'를 개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임상 1/2a상을 진행 중이다. 차바이오텍은 이번 특허를 토대로 임상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Plastem-AD'는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인 ‘줄기세포·재생의료 실용화-허가용 기업주도 임상시험 지원과제’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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