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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타. /사진=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 방송화면 캡처 |
치타가 연인 남연우를 언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왔니'에서는 치타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자친구에 대해 말했다.
치타는 이날 남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이 '여보'라며 "언제인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마지막 키스 역시 얼마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남연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지난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용의자X' '가시꽃' '로봇, 소리' '부산행' 등에 출연, 특히 '가시꽃'으로 제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그는 영화 '그 밤의 술맛' '분장'을 직접 연출하고 주연까지 맡으며 영화감독으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치타는 지난해 10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첫 만남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치타는 "단골가게 사장님이 불러서 가게에 들어갔더니, 남자친구가 있었다. 첫 눈에 반해서 남자친구만 보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영화 '그 밤의 술맛' '분장'을 직접 연출하고 주연까지 맡으며 영화감독으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치타는 지난해 10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첫 만남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치타는 "단골가게 사장님이 불러서 가게에 들어갔더니, 남자친구가 있었다. 첫 눈에 반해서 남자친구만 보였다"고 말했다.
또 "배우 이종석과 느낌과 비슷하다. 길쭉길쭉하고 하얗다"고 말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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