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한국지엠한마음재단 |
이 자리에는 황지나 한국지엠재단 사무총장, 차준택 부평구청장, 정명환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인천시와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냉방비 지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한국지엠은 이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것.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부족한 재정 여건과 시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지나 한국지엠재단 사무총장은 “운영비 부담으로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오늘 전달한 후원금으로 지역센터아동들이 여름을 시원하고 걱정없이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항상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데 앞장서는 한국지엠재단에 감사하다”며 “한국지엠 직원들의 정성이 지역아동센터에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부평구청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